소개

작은 스튜디오라서
할 수 있는 방식.

베일은 서울의 작은 웹 스튜디오입니다. 큰 조직이 놓치는 것을, 작기 때문에 지킵니다.

큰 에이전시는 영업, 기획, 디자인, 개발이 나뉘어 있습니다. 그 사이를 오가는 동안 브랜드가 가진 원래의 격은 조금씩 흐려집니다. 회의는 늘고, 결정은 느려지고, 정작 화면은 어디서 본 듯한 모습이 됩니다.

베일은 반대로 갑니다. 처음 상담부터 오픈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그대로 화면을 만들기 때문에, 중간에서 뜻이 새지 않습니다. 그래서 빠르고, 그래서 단정합니다.

저희는 새로 무언가를 덧붙이려 하지 않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이미 좋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그 위를 덮은 것을 걷어내는 것. 남는 것은, 명료함입니다.

일하는 세 가지 원칙.

01

만든 사람이 직접 상담합니다

영업 담당과 제작 담당이 따로 없습니다. 당신과 이야기한 사람이 그대로 사이트를 만듭니다. 전달 과정에서 뜻이 새지 않습니다.

02

말보다 시안을 먼저

하루 안에, 실제 사이트에 그대로 적용될 무료 시안을 보내드립니다. 비용은 시안이 마음에 든 뒤, 계약 이후에만 발생합니다.

03

끝까지 직접 만듭니다

템플릿을 재조립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26개의 웹사이트를, 브랜드마다 처음부터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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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과 연락처만 남기면 됩니다. 하루 안에 무료 시안과 함께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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